김근홍 (Xerlocked)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불이 처음 발견되었을 때 사람들은 단순히 몸을 녹이거나 고기를 굽는데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불로 철을 녹여 무기를 만들었고, 그것은 시대를 바꾸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AI라는 새로운 도구가 등장한 지금, 단순히 코드를 찍어내는 도구로만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를 통해 세상을 바꿀 새로운 가치를 설계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후자에 가까운 개발자가 되고자 합니다.
개발은 혼자보다 팀으로, 생각보다 행동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라 믿습니다. 효과적인 의사소통, 상호존중의 태도는 개발자의 성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좋은 코드는 대화에서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팀과 함께 성장하며 나만의 가치를 창출하는 동료가 되고 싶습니다.